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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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일지 50 – 양심과 지능

    여행일지 50 – 양심과 지능 한 교수님께서 사람의 양심, 즉 인의예지에 대해 강의를 했단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등을 이야기 하자, ‘그런 것 모르는데요.’ 하고 당당하게 답하더란다. 그래서 그 교수님이 다시  “영성은 지능입니다. (영성지능=SQ...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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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행일지 49 - 물 이야기

    여행일지 49 - 물 이야기 비가 많이 온다. 바로 얼마 전까지 모두가 걱정하던  가뭄이 무색하다.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어 발을 구르던 이 거대한 반전이 순식간에 일어난다.  이것이 신의 위력이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 논리나 과학으로 해결 할 수 ...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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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행일지 48- 나이 든 자의 입

    여행일지 48- 나이 든 자의 입 나는 평생을 부지런히 일했다. 그러나 별로 성공하지 못했다. 알고있다. 그것은 무리한 욕심 때문이다. 나는 늘 사람을 많이 사용하는,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일자리를 가지고, 그들의  행복한 미소룰 보고 싶다고 말했다. 50%...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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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행일지 47 - 삶이 희망이고 희망이 삶이다.

    여행일지 47 - 삶이 희망이고 희망이 삶이다. 살아가면서, ‘아! 이젠 끝이구나.’ 하는 절망감에 빠질 때가 있다. 그러나 시간은 가고 언젠가 상처는 잊혀진다. 물론 기억 속에 늘 아프게 남아 있지만, 일단은 세월에 덮인다.  기도하고 갈구하고…. 그러면서 ...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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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행일지 46- 세간의 평판을 믿지 마라

    여행일지 46- 세간의 평판을 믿지 마라 밴드니, 카카오스토리니, 요즘 좋은 말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왜 세상은 이 꼴인가? 이렇게 말씀의 홍수에 사는 우리가, 어째서 이따위 현실에서 고통 받아야 하는가? 각종 도덕경을 퍼 나르면서, 정작 본...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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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행일지 45 - 세상과 대화를 시작하려는 것

    여행일지 45 - 세상과 대화를 시작하려는 것 나는 겨우 두 달 전 믿음 생활을 시작한 초보교인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믿음에 관해 이야기하면 명백하게 불편한 표정을 짓고, 인터넷 게시판에 내가 느낀 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곧장 무서운 공격을 받는다....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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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행일지 44 - 나는 어떻게 하나?

    여행일지 44 - 나는 어떻게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독백 같은 탄식이다. 나도 모르게 탄식이 입에서 나왔다. 젊은 시절, 선배들이 친구들이... 그래서 했던 치기어린 행동들이 이제 보니 모조리 엄청난 죄악이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 역시. 버젓이 호기롭...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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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여행일지 43- 삶 속의 악마.

    여행일지 43- 삶 속의 악마. 함께 일하시는 여자분이 내게 한탄 하신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해서 나는 남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듣는다.  “우리 고모님이 계시는데요. 제일 착하고 좋은 고모님이예요. 그런데 이번에 뇌경색으로 ...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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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행일지 42- 금본주의 세상.

    여행일지 42- 금본주의 세상. 년 전에 세상은, 신본주의, 인본주의를 거쳐 마침내 金(금)본 주의를완성했다고 들었다. 그 뜻은 참담하다. 친구도, 스승도, 존경하던 대상도, 돈 문제만 끼면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되고 만다.  가족? 가족도 별반 다르지 않다. ...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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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여행일지 41 - 세상은 나를 놀라게 한다.

    여행일지 41 - 세상은 나를 놀라게 한다. 매주 만나는 모임이 있다. 30~50대의 건강한 한국의 중년 남자들이다. 우천으로 인해 모처럼 그들과 맥주 한 잔 놓고 모여 앉았다. 중년 남자들의 수다도 만만치 않다. 영업 일을 한다는 한 찬구가 말했다. “그래서 ...
    Date2018.02.09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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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여행일지 40 - 언젠가 주님의 칭찬을 들으리라.

    여행일지 40 - 언젠가 주님의 칭찬을 들으리라.  뜻하는 바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게 하느님의 뜻인지 사탄의 훼방인지 알길이 없다. 나는 신부님을 찾았다. 아무런 예약없이 찾아간 무례를 신부님은 기꺼이 용서해 주셨다. 나는 신부님께 말하였다.  “저는...
    Date2018.01.22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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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여행일지 39 - 저런 녀석도 하는데

    여행일지 39 - 저런 녀석도 하는데 SNS의 홍수 시대다. 개인이 방송국이라도 된 듯, 먹는 것 입는 것, 즐기는 것을 모두 인터넷 공간에 올린다. 안다. 다들 좋은 시간 좋은 순간을 보이고 싶은 것이리라. 사람의 삶이라는 것이 얼마나 기막힌 좌절과 고통의 연...
    Date2018.01.22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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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여행일지 38 – 사랑하는 강아지야.

    여행일지 38 – 사랑하는 강아지야. 강아지가 한 마리 생겼다. 요 귀여운 것이 사람만 보면 놀아 달라 보챈다. 하지만 나는 강아지를 여러 마리 길러 본 사람이다. 눈을 보니 맑지 못하다. 회충이 있나보다. 강아지와 입 맞추지 않고, 먼저 개집을 마련하고 사...
    Date2018.01.22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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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여행일지 37 – 새벽 이야기.

    여행일지 37 – 새벽 이야기. 아침 일찍 아내와 삶과 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슴프레 여명에 둘이 책상에 마주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하다. 아내는 자신의 죄에 대한 대가를 삶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회...
    Date2018.01.22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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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여행일지 36 - 믿고 기도만 하면, 그러면 다 된 건가요?

    여행일지 36 - 믿고 기도만 하면, 그러면 다 된 건가요? 주님에게 죄송한 것은 제가 지은 죄를 몽땅 부담시켜 드리는 것과, 내가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분께 이런저런 요구를 하느냐는 것이다. 또한 근심을 주님께 기도하고도, 그 바라는 바가 제대로 되지 ...
    Date2018.01.2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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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행일지 35 - 나는 기도한다.

    여행일지 35 - 나는 기도한다.  온 백성의 타락에 관하여 미카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었다. 친구를 믿지 말고 벗을 신뢰하지 마라. 네 품에 안겨 잠드는 여자에게도 네 입을 조심하여라. 아들이 아버지를 경멸하고 딸이 어머니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대든...
    Date2018.01.2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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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여행일지 34- 내일이 기다려진다.

    여행일지 34- 내일이 기다려진다. 시간이 흘러야 하는 일들이지만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소망들이 이루어졌다. 이는 결코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니다. 이미 주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주어졌음이다.  아내와 이야기했다.  “살면서 구체적이고 뚜렷하게 소망했던 일...
    Date2018.01.2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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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행일지 33 - 내일이면 죽을 몸 먹고 마십시다.

    여행일지 33 - 내일이면 죽을 몸 먹고 마십시다. “내일이면 죽을 몸 먹고 마십시다.” 이게 요즘 젊은이들의 경망스런 풍조 같은가? 아니다. 이것은 1 코린 15장 32절의 말씀이다. 이미 2천 년 전에도 사람들은 이렇게 죄가 죄 인줄 모르고 입에 올렸던 것이다....
    Date2018.01.2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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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여행일지 32 - 예수가 주님이라고? 예수는 사기꾼! 이라고 해봐!

    여행일지 32 - 예수가 주님이라고? 예수는 사기꾼! 이라고 해봐!   어떤 이들은 더 나은 부활을 누리려고, 석방도 받아들이지않은 채 고문을 받았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을 당하고,결박과 투옥을 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또 돌에 맞아 죽기도 하...
    Date2018.01.1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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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여행 일지 31 – 배은망덕과 저주의 결계.

    여행 일지 31 – 배은망덕과 저주의 결계. 불행하여라, 좋은 것을 나쁘다 하고 나쁜 것을 좋다 하는 자들! 어둠을 빛으로 만들고 빛을 어둠으로 만드는 자들! 쓴 것을 단 것으로 만들고 단 것을 쓴 것으로 만드는 자들. – 이사 5장 20절 나는 처가에 늦게 합류...
    Date2018.01.10 Category주님께가는 여행일지 By김명기야곱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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