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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부 주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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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성모성월 5월...

5월의 부모동반자 첫 수업


"어머니는 나에게 어떤 존재였는가?"

"자녀에게 나는 어떤 엄마인가?"


라는 주제로 서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와 아쉬움에 목이 메이고

감정이 북받쳐 눈물이 흐르고~~~


성모님 닮기는 쉽지 않지만

가까이 계신 혹은 가까이 계셨던


할머니가 되신 우리 엄마의 마음 닮기도

녹록치 않은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로~~~~~



05041.jpg



오늘 수업의 하이라이트~!

성모성월이니 만큼

묵주기도를 빼먹을 수  없겠죠~~~

각 반별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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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출발 오월입니다.


감사합니다.



  • 마르가리타 2017.05.31 14:40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주르륵.
    제가 받은사랑..아이들에게도.
    오늘 만큼은 혼내지않고 한번 더 안아주어야 겠어용~